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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힘
등록일:2011-01-03/작성자:관리자/조회:1200

보이지 않는 힘

 

시편121:1-8

 

이 세상은 우리의 눈으로 보이는 세계가 있고

눈에는 보이지는 않지만 영적인 세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 영적인 세계의 영향을 무지 많이 받으며 살아 갑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사람은 평생을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태어나면서 부모의 도움으로 살게 됩니다.

자라나면서부터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삽니다.

성숙한 후에는 배우자를 만나 배우자의 도움으로 삽니다.

인생을 살면서는 친구의 도움을 받습니다. 이웃의 도움을 받으며 삽니다.

마지막 가는 길에 죽을 때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가게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고백해 주고 있습니다.

사해 바다는 가장 낮은 곳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가장 높은 곳에 있습니다

 

성경이 기록될 당시에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산에 계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브라함은 모리아 산에서

아들대신 양을 준비해 주신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만남

모세는 호렙산 떨기 나무에서 하나님을 만난후

시내산에 올라가서 십계명을 받음

성전을 향하여 올라가면서 고백 합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온다는 것을 깨닿았습니다.

나는 내 평생 하나님의 도움으로 살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내 평생 하나님의 도움으로 살리라.

옆 사람과 함께 인사 우리 평생 하나님의 도움으로 삽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의 빽그라운드는 하나님이시다

사람도 빽그라운드 될 수가 없습니다.

나의 힘도 세상에서 오는 그 어떤 것도 도움이 될수 없습니다.

나의 빽그라운드는 주님밖에 없어요.....어렵고 힘든일을 만났을 때

절대로 원망하거나 절망하거나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하여 두 팔을 높이 들고 나아와서 기도와 찬양을하라.

몸부림을 치고 허우적거리는 일이 찾아와도

하나님을 향하여 오히려 찬양하라

 

그 어느날 새가 그물에 걸림같이 내 삶속에 덧이 임했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을 드는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현실에서 조용히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 보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고백해보자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로다 아멘 아멘 아멘

다윗은 골리앗 앞에서도 절망하거나 낙심하거나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절망하는 사람은 늘 골리앗만 바라봅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이 가나안을 정탐한후 성안의 거인을 보고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그들과 달랐습니다.

환경과 보는 것도 똑 같았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늘 옆에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두손을 들고 간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 주신다고 고백해 주고 있습니다.

본문은 8절로 되어 있지만 지키신다는 말이 6번이나 나옵니다.

 

어린아이들을 보면 잘 넘어 집니다. 넘어져서 얼굴도 깨지고

연고를바르고 빨강약을바르기도하고 반창고를 붙여 다니기도 하고 합니다.

그러나 엄마의 손을 꼭 쥐고 있으면 넘어지지 않습니다.

지켜 주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

우리의 손을 붙잡아 주시는 손길이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시험속에서도 보이지 않는 마귀로부터 지켜 주시는

손길이 있어야 합니다.

 

다니엘은 사자굴에 던져졌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니

하나님께서 사자의 입을 봉해 주셨고 다니엘을 지켜 주셨습니다.

 

요한복음16:33 세상에서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에수님을 믿어도 환란이 있습니다.

고난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보니 그 환란속에서도

고난속에서도 너를 지켜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5절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그늘이 되시나니 그림자는

항상 붙어다닌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와 떨어지지 않고

그림자와 같이 나와 붙어서 나를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살아갈 때 하나님은 그들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셔서 낮의 해빛은 구름기둥으로 지켜주셨고

밤에는 추위로부터 불기둥으로 지켜주시며 그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셨습니다

 

역대하 7:16 이는 내가 이미 이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하여 내 이름으로

여기 영영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 있으리라

 

기도하는 우리 교회를

찬송하는 우리 교회를 지켜주시겠다고 합니다.

교회를 통한 축복을 우리 모두 받아 누리시기를 축복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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