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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라지1
등록일:2012-09-10/작성자:관리자/조회:891

인생의 가라지 1

마태복음13:24-30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인생의 가라지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큰 은혜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시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받고

세상을 살아갈 때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나는 행복 합니다.

 

행복하게 살아야할 우리가 언제부터인가 행복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을 잃어 버리고 행복을 잃어 버리고 살아갑니다.

 

왜 그렇습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인생의 가라지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인생의 밭에 가라지가 나오기 시작 합니다.

가라지가 건강을 헤칩니다.

가라지가 물질을 헤칩니다.

가라지가 자녀들을 유혹 합니다.

 

이러한 인생의 가라지들이 눈에 보이지 않게 자리를 잡고 꼼짝 못하게 붙잡고

있습니다. 그 가라지 때문에 시험이 찾아 오기도 합니다.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어느날인가부터 행복의 마음을 잃고 빼앗깁니다.

 

가라지는 없어지지 않고 계속 나를 괴롭히고 괴롭힙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 눈물로 호소 합니다

하나님 저 가라지를 뽑아주세요 저 가라지를 없애 주세요.

 

시어머니는 새벽에 교회에 나와서 눈물로 호소를 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그럴수는 없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며느리가 그럴수는 없습니다

저녁이 되니 며느리가 하나님 앞에 나와서 눈물을 흘리며 호소 합니다.

하나님 그럴수는 없습니다. 시어머니님이 나에게 어떻게 그럴수 있습니까?

29 = 주님은 오늘도 말씀 하십니다. 야 가만 두어라.

내가 억지로 힘들다고 어렵다고 감당할수 없다고 뽑을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주간 본문을 읽으면서 설교를 준비 하면서

종의 마음과 주님의 마음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마음을 갖기보다는 종의 마음을 갖습니다.

 

종들은 그 잡초 가라지 뽑아 버리면 됩니다 없애 버리면 됩니다.

주님은 말씀 하십니다. 가만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라 염려하십니다

 

주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주님은 때가 되면 분명히 알곡과 가라지를 심판 하십니다.

그러나 아직은 때가 안되었으니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아버지의 분깃을 가지고 떠났던 아들은 인생을 한번 잘 살아보겠다고

아버지의 집을 떠났습니다.아버지를 떠난 아들은 허랑방탕하며 다 탕진을 했습니다

세상의 가라지들이 얼마나 많은지 여자들이 유혹을 합니다. 죄악에 사로잡힙니다.

돼지 우리에서 쥐엄 열매를 먹으면서 생각을 합니다. 아버지의 집에는

품꾼들도 많은데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서 품꾼의 하나로 써달라고 해야 겠구나

아들이 인생의 가시밭길에서 일어 섭니다. 아버지께로 돌아 갑니다.

 

527장 어서돌아오오

어서 돌아만오오 지은죄가 아무리 무겁고 크기로

 

아버지는 이 아들을 잊지를 못하시구 오늘이나 올려나 내일에는 올려나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아버지는 그 아들을 가슴에 품고 잔치를 베설합니다.

옷을 입혀 줍니다 가락지를 끼워 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생의 가시가 있습니까

인생의 가라지 때문에 눈물이 마르지 못하십니까

 

나만의 인생의 가라지를 뽑으려고 없애려고만 하지말고

오늘도 나간자식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인내하며

반드시 반드시 승리하시기를 축복 합니다.

 

가라지와 곡식은 뿌리가 서로 엉켜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감당할수 없는 인생의 가라지가 끊임없이 주어져 때로는 넘어지고

때로는 힘들고 어렵지만 주님께서는 우리의 손을 놓지 않고 붙잡아 주십니다.

 

 

중국의 선교사님이 기도하다가 환상을 보았습니다.

배를 타고 양쯔강을 따라 올라가는데 강이 좁아지면서 갑자기 배가 암초위에

바위 위에 걸린 겁니다. 양쪽에는 가시가 많습니다.

 

선교사님이 배를 이리저리 나올려고 노를 저어봐도 소용 없습니다.

선교사님이 하나님께 기도 합니다. 하나님 나를 좀 살려 주세요

이배를 꺼내주세요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내가 이 가시를 치워주랴 강물을 불어 주랴

선교사님이 생각해 보니까 가시는 치워도 또있고 또있고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이 강물을 많아지게 하옵소서 강물이 넘치더라

 

이 강물은 우리 안에 채워야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인생의 가라지 많습니다 나를 힘들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강물이 넘치면 모든 문제는 끝납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심으로 승리하시기를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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