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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진
등록일:2010-09-08/작성자:관리자/조회:448

견고한 진

 

고린도후서10:1-6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축복이 있길 축복.

들려지는 주님의 음성이

나를 새롭게 하고 깨닿게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되길 축복

 

사람이 살아 갈때에 무엇을 붙들고 살아가느냐 참 중요하다

 

4절사도 바울의 2가지 무기가 있다

1. 육신에 속한 무기가 있고 이것은 사람의 방법이다.

2. 하나님의 능력이다.

 

사도 바울이 택한 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었다. 하나님의 능력을 붙들었다.

견고한 진을 파하는 무너트리는 강력 힘을 하나님이 주신다고 고백한다.

 

견고한 진은 무엇인가.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인줄 안다.

우리에게는 눈에 보이지않는 이세상보다 더큰 영적인 세계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마귀는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을뿐 아니라 우리안에 보이지 않게

견고한 진을 만들어 놓는데 우리는 마귀가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살아간다.

마귀는 우리안에 견고한 진 마귀의 집. 요새를 구축해 놓았다.

 

이 견고한 진은

마귀가 자신들을 숨기거나 보호하기 위해서 세운

영적인 진지를 말한다.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든다.

하나님의 축복을 가로 막는다. 은혜의 문을 닫아 버린다.

 

마귀가 사용하는 견고한 진 영적인 진지는

우리의 생각속에 존재하며 이런 저런 생각을 주어서

나쁜쪽으로 끌고간다. 어떤 장소에 나의 집에 대문에 크게

이렇게 세우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생각속에

마귀의 견고한 진이 구축되면 나의 생각이 여지없이 무너진다

작심삼일 이라 한다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그렇지뭐 한다.한마디로 미끄러지고 무너진다.

마귀는 계속 생각을 끌어간다

그래 너는 안돼. 너는 틀렸어. 너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생각을 마귀가 잡고 있다.

영적인 승리를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을 잡고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귀의 견고한 진을 무너트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성령충만 해야 한다.

십자가의 능력 보혈의 능력 영적으로 채우고 채우고 채워야 한다.

이 싸움은 육신의 싸움이 아니라 영적인 싸움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하는데

내 안에 이미 구축해 놓은 나의 생각이 있다 나의 이론 경험이 있다.

이 것이 내안에 습관이 되어있고 그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아~~~ 이렇게 해야겠구나 하는데

금방 마귀가 그 생각을 무너트리고 과거로 돌아가게 만든다.

마귀는 어떤 일에 어떤 사건에 중독되게 만든다. 반복하게 만든다.

 

말씀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버리고

주님의 말씀을 음성을 듣고 살아가야 하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생각이 있다

나의 이론이 있다 이것이 내 안에 견고한 진이 되어있다

그 견고한 진이 나의 고집이다. 내 몸에 베어 있는 습관이다. 나의 의지가 강하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높아진 나의 생각이 내안에 견고한 진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나의 생각이 앞서고 나의 주장이 앞선다.

내 안에 견고한 진이 자리잡고 있다.

 

나는 목회를 하면서 가르키려고 하지 않는다

가르침을 받아 내가 지금까지 붙들고 살아온 고집을 버리고

변화 된다는 것이 힘들고 어렵다 왜 사람은 자기의 생각을 가지고

습관을 따라 살기 때문이다.

 

오늘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고백한다.

5절 =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트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높아진 나의 마음 나의 생각 나의 이론까지도

다 그리스도에게 복종해야 한다.

 

우리는 사람의 이론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복종 하기를 원하신다.

말씀에 순종이 없다. 고집만있다.

모든 생각을 사로잡는다는 말은 전쟁에서 패한 사람을

포로로 잡아온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어떠한 견고한 진도

파하는 이기는 능력이 되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이 말씀을 들으며

순종하면 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영적 무기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오팔이라는 보석이 있다.

보석가들은 이 오팔 보석을 마음의 보석이라고 하고

완벽한 보석이라고도 한다.

진열장에 있는 다른 보석들은 빛을 발한다.

오팔 보석은 어떠한 빛도 광채도 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오팔 보석이

사람의 손에 들렸다가 펴면 엄청난 아름다운 무지개 빛이 나타난다

오팔 보석은 사람의 따뜻한 손길을 거칠 때 아름다운 빛을 나타난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이 오팔 보석과 같은 존재이다.

우리는 연약하다 부족하다 아무런 빛도없는 존재이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의 손에 잡힐 때 주님의 품에 안길 때

우리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에게서 보석과 같이 빛이 나타난다.

우리의 삶속에서 힘이 나타날 것이다.

 

다윗은 연약한 소년이었다. 목동이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의 손에 잡히니 강력한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았다

거대한 골리앗도 무너트렸다 사울왕이 죽이려 쫏아다녔어도

아들의 반란이있었어도 하나님은 다윗과 함께 하셨고

그를 보호 하시고 지켜 주시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의 생각이 앞섰는가

나의 이론 고집과 이론을 가지고 살아왔는가

오늘 주님 앞에 다 내려놓자.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주님의 기적은 이적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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