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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나의목자.
등록일:2010-09-08/작성자:관리자/조회:587

여호와는 나의목자.

 

시편23:1-6

 

다윗은 일 평생을 하나님과 함께 동행 했다.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있다.

 

신약에서 가장 많이 읽고 사람들이 기억하는 말씀은 요한복음3:16절

구약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고 좋와하는 말씀 시편23편이다

안 믿는 사람들도 좋와하고 어렸을 때 성경암송대회하면 빠지지 않았다

어떤 집에 가면 큰 액자에 시편 23편이 써 있다.

 

많은 사람에게 가장 좋아하는 시편이 무엇이냐고 할 때

랭킹 5위 안에 드는 것이 시편 23편입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다윗이 자신의 삶 전체를 통해서 농축해 놓은 신앙고백이기 때문 그렇다.

 

다윗 생애의 마지막 노래이다.

한마디로 유언과 같은 노래, 황혼의 고백이라고 말할 수 있다.

70세가 넘어서 썼던 고백인데 그 어떤 노래보다도 생동감이 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사람들은 나이에 관계없이 청춘과 같이

펄쩍펄쩍 뛰는 생동감이 있다.

 

시편 23장을 한 장의 그림으로 바꾸어 본다면 푸르게 펼쳐진 언덕 위에서

하나님 아버지랑 나랑 둘이서 한가롭게 앉아 있기도 하고 눕기도 하며 행복한 시간하나님이 나를 위해 잔치 상을 마련해 놓으셨다.

하나님께서 내 잔이 넘치도록 넘치도록 부어 주신다.

내 안에 기쁨이 감사가 터져 나온다.

 

주님이 말씀 하신다

용호야 내 손을 잡아라 나와 함께 춤 추자

신앙이란 주님과 함께 살면서 너무 기뻐서 주님과 함께 춤추는 것이다.

주님의 부르심에 감사 함으로 나와 주님의 손을 붙들고

춤추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오늘 본문에 다윗은

여호와가 나의 목자요 목자이신

하나님과 함께 춤추고 있는 모습을 말해 주고 있다

 

여기서 다윗이 고백해 주고 있는 나의 목자를 여호와 로이 라고한다.

겔 34:11-15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지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신다는 것이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주님과 함께하니 주님이 내 손을 잡아 주시는 나는 부족함이 없다.

 

어느 권사님 모처럼 동창회에 나갔다.

복장이좀 떨어졌다.

다음엔 잘 나와야지

다음 모임엔 미용실에가고 옷도 한 벌 사고

장롱속에있는 목걸이 팔찌끼고왔다

화장도 이쁘게 하고 나왔다

글써 나가서 보니 한가지가 빠졌다.

틀니를 안하고 그냥 나왔더라

합죽이가 되어 말 한마디 못하고 그냥왔다.

 

다윗은 왕이었는데도 멋있는모습

하나님 앞에서 자기자신을 양으로 고백하고 있다

그가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양은 혼자 눕지를 않는다 누울수가 없다 눕는 동물이 아니다.

양은 상체에 비해 다리가 짧기 때문에 누우면 못 일어난다.

 

온순한 동물은 벌러덩 누워 잠을 자지 않는다.

소가 벌러덩 누워 잠자는 것 보았나 아니다 앉아서 잔다.

초식동물 온순한 동물들은 눕지를 않는다

목자가 안아서 뉘어주어야 한다

 

맹수 = 사나운 짐승들은 혼자 벌러덩 눕는다 잘 일어난다

맹수들은 양이 갖지 못한 힘이있다 사납다 이빨이 발톱이 날카롭다. 무섭다.

다윗은 고백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다윗은 양을 키웠던 목동이었기에 양의 성품을 너무 잘 알고 있었다.

양이 누었다가 일어날때도 혼자 일어나지 못한다

목자가 일으켜 주어야 한다.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어야 한다.

 

하나님은 다윗에게 동일하게 함께 일하셨다 다윗은 고백한다.

2절 = 인도하시는 하나님/우리에게 필요한 길 가야할 길을 준비해 주신다

푸른초장 쉴만한 물가가 우리에게도 필요하다.

이 지역은 비가 오면 땅으로 다 흡수가 된다 잘 고이지 않는다.

쉴만한 물가를 찾기란 쉽지 않다.

 

여기서 푸른초장 쉬만한 물가는 오늘날 교회를 말한다.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 말씀을 듣는다 먹는다 은혜를 받는다 평안을 누린다

4절 = 함께하시는 하나님 /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니면서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는 그림자이다. 죽음의 그림자이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데도 핍박이 있다 고난이 있다 시험이 있다

암살롬에게 쫏겨 다니면서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서도

다윗은 언제나 어디서나 무얼 하든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그는 어려운 골짜기에서도 주께서 함께 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했다

우리인생의 골짜기에서 변함없이 우리와함께 하시는

주님의 축복을 체험하자

그러한 어려움과 아품속에서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주님의 위로를 바라보자.

 

4절 = 보호하시는 하나님 /

원수 앞에서도 안위 안아서 보호해 주셨다는 것이다.

어떤 양은 습관적으로 목자를 떠나는 양이 있다. 한번 두 번 세 번 네 번.

이런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날 때 목자가 어떻게 하는가

목자는 양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찾는다 참다 참다 안될때는

가시덤풀에 걸린 양을 찾아 양의 다리를 붙들고 다리를 분지른다.

양은아파서 소리를 친다. 다시기브스를 해준다.그날부터 절름발이가된다

목자가 왜그렇게 하겠는가 우리를 곁에 두기 위함이다 함께 하시기 위함이다 혼자 멀리 나가면 위험 하니까 멀리 못가게 하기 위함이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나를 안위해 주신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걸어갈 때 나의 앞길을 모른다

원수 마귀가 입을 벌리고 삼킬자를 찾고 있다 주님은 이 사랑의

지팡이와 막대기를 가지고 찾아 오셔서 우리를 막아주시고 지켜주시고

악한 원수 마귀로부터 보호해 주실 것이다.

다윗의 고백 내잔이 넘치나이다. 5절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상은 시상식을 할 때 주는 상이 아니다

전쟁에 나가서 승리하고 돌아오면

잔치상을 크게 잘 준비해 주는 것을 말한다.

 

기름을 부어 주는 것은

성령님께서 이 영적인 싸움에서 승리하는 자에게

주님의 임재하심으로 영적인싸움에서 이기는자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실것이다

때로는 성령님의 기름과 포도주로 아픈 상처를 싸메어 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내 평생에 일생동안 내 잔이 넘치는 것이다. 영적인 축복이다.

 

내 인생이 다하는 그날 내 인생이 저무는 날

저 너머에 나를 위해 예비해주신 영원한 집을 향해 들어가면서

우리는 이런 고백을 드릴수 있어야 한다.

 

6절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 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내 인생 여정 끝내어

강건너 언덕 이를 때 하늘문 향해 말하리

예수 인도하셨네

 

인생의 길이 때로는 고속도로처럼 평안할때도 있다

주님께서 내 인생의 목자가 되어 주시고 그분이 인도하신다면 우리는

이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벗어나 주님이 예비해주신 집에 도착할 것이다.

나의 무거운 짐을 벗고 하는말 예수 인도 하셨네....

하면서 우리는 감사할 수 있다  할렐루야

 

   

 한줄의견[1]

  • 원형연

2015-03-05 20:26:14

여호와는 나의 목자 인생의 험한 길도 평탄케 가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테너 이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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