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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음을 품으라
등록일:2010-10-11/작성자:관리자/조회:660

이 마음을 품으라

 

빌립보서2:5

 

포항에 한동대학교가 있습니다

김 영길 총장님이 몇해전에 불미스러운 일로 구치소 생활을 했습니다.

구치소 생활을 간증하는 책을 읽고 참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김 영길 총장님이 구치소에 들어간 첫날

32명의 죄수들이 비좁은 방에 들어가서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신고식을 했다. 그리고 32명이 좁은방에서 옆으로 누워서 칼잠을 자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랍니다.

 

내가 왜 여기에 와 있는가

내가 한동대를 위하여 주님을 위하여 얼마나 고생했는데

결과가 이런 것인가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들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들어와 있는 자신을 바라보며 한없는 슬픔과 눈물이 나더랍니다

눈물로 한숨도 자지 못하고 하나님을 묵상 하는데

그때 문득 스쳐지나가면서 생생하게 기억되는 말씀이

그에게 주어지더 랍니다.

그 말씀이 오늘 본문 말씀립니다..

 

빌립보서2:1 이 마음을 품으라 

 

김영길 총장님은 이말씀이 깨닳아지기 시작했고

그 말씀이 그렇게 은혜가 되더랍니다 수갑이 채워지고

포승줄에 묶여 경주 교도소에서 대구 교도소로 죄인이 되어

이송될때에도 이 말씀을 계속 묵상을 했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의 보좌를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고생하시고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면서도 십자가를 지고 걸어가신 주님

주님의 그 뜨거운 마음을 체험했고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잘 이겼다고 고백 합니다.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할렐루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평생을 살아가면서 본 받아야할 모델이 한분 계시다.

그분이 예수님이시고 그 예수님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다함께 예수의 마음을 가집시다. 예수의 마음을 갖기위해서는

 

빌립보서1:8 =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바울은 이 심장이 바뀐 사람이다 자신의 심장을 떠어내고 예수의 심장을 가졌습니다.

옛 사람은 죽었습니다.

바울속에는 예수 그리스도만이 살아 계십니다. 할렐루야.

교회를 오래 다니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체험을 하면서도

나를 버리지 못하고 내안에 견고한 진이 자리를 잡고 있기에

어렵고 힘들때가 많이 있습니다.

나의 생각이 앞서고 나의 경험이 앞서고

보이지 않는 견고한 생각이 나를 잡고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나라고 하는 나중심이 어려움을 만듭니다.

예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마음에 품은 것이 밖으로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암탉이 계란 알을 품으면 병아리가 나옵니다.

악어알을 품으로 악어새끼가 나옵니다.

독수리 알을 품으면 독수리 새끼가 나옵니다.

 

미움이라는 것을 품으면 미움이 밖으로 나옵니다.

우리 안에서 마음 속에서 부터 끊임없이 죄가나오고 갈등이 찾아옵니다

 

어느 교회에 술을 참 좋와하시는 술태백이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술을 못끊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은혜를 받고 술을 끊었습니다

끊었는데도 계속 유혹이 있다 어느 추운 겨울날

밖에서 추워서 집에 들어 왔는데 방안에 화루가 놓여져 있고

그 옆에 막걸 리가 놓여져 있는 것이다 옳거니 손벽을 치며 좋와서

먹으려고 하니 너무 차거워서 화롯불에 데워 먹어야겠다 하고

화롯불에 데워서 막 먹으려고 하는데 옆에서

여보 일어나세요 하고 깨우는 것이다 꿈이었습니다

그때 술태백이였던 집사님이 하는말

에이구 그럴줄 알았으면 데우지 말고 그냥 먹을걸 했다고 합니다.

 

마음속에 무엇이 있느냐

우리의 인생이 그 마음에 생각에 이끌려 살아갑니다.

마음 밑 바닥에 나를 꼭 붙잡고 있는 것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마음속에 나쁜 생각 나쁜 일들을 심어 놓습니다.

가라지를 덧뿌리 듯이 우리 안에 이 마음을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세상에 마귀에게 마음 뺏기지말고 주의 일에 더욱더

마음을 드려 힘써야 합니다

 

사람에게 참 중요한 것이 마음가짐 입니다..

마음은 그 사람의 보이지 않는 얼굴과 같은 것입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마음은 모른다고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천층 만층 구만층 이라고 합니다.

나쁜 마음을 먹는 사람을 향해 마음좀 고쳐 먹으라고 합니다.

 

예수의 마음을 갖읍시다

예수님에게 우리가 맞추어 드립시다.

마음도 맞추고 생각도 맞추어 드리고 우리의 계획도 맞추어 드립시다.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면서 연륜이 깊어갈수록 나는 점점 작아지고

예수님은 내 안에서 점점 커켜가길 축복.

신앙생활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는 곳입니다.

교회는 주님이 다스리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이 교회에 들어오면

생각이 달라져야 하고 변해야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닮아가야 합니다.

 

한사람을 사랑하고

너무 너무 많이 사랑하다가 생긴병을 상사 병이라고 합니다.

우리 신앙생활 하면서 상사병이 나듯이 예수님의 마음을 가져봅시다

예수님을 닮아가고 닮아 갑시다.. 예수님과 함께 살아갑시다

 

내 마음을 내가 붙잡을수가 없습니다

성령님이 들어오셔서 내안에 충만하게해 주셔야 합니다.

성령충만하면 주님이 우리의 모든 삶과 일들을 인도하시고

축복해 주십니다. 나의 생각 나의 일까지도 성령님께서 붙들어

주셔야 합니다..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으로 충만하게 가득차서

우리안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천국의 기쁨을 가지고

이땅에 주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

주님의 말씀안에서 견고한 신앙으로 승리합시다.

 

화곡중앙교회 찬양 입니다.


 한줄의견[1]

  • 손님

2010-10-20 19:23:59

급한 업무로 인하여 수요예배를 드리지 못한
속상함을 달래보려 우리 칠산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우리 주님께서 큰 위로를 해주시네요.
귀하신 설교를 통해서 또한 은혜로운 찬양을 저의
깊은 심령에 심어놓구 "힘내자" 제자신을 격려해
봅니다. 감사합니다~목사님*^^*

<강순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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