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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막혔을 때
등록일:2010-09-08/작성자:관리자/조회:556

길이 막혔을 때

 

 

사도행전1:13

 

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좋을때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할때도 있다.

순풍이 있는가 하면 역풍을 만나 고생을 할때도 있다.

 

운전을 하고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길이 열려서 잘 달릴때도 있고

자동차가 많아 길이 막혀서 꼼짝 못할때도 있다.

길이 막힐 때 큰 문제가 되는가 아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

운전을 하다가 보면 파란 신호등으로 활짝 열려서 한번에 달릴때도 있지만

달리다가 보면 빨간 신호등이 들어와서 서야할때도 있다.

 

우리 인생에도 길이 열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때가 있다.

교회를 처음 나오시고 예수님을 처음 믿으면 예수 믿으면 어려움도 없고

고난도 환란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이 그 길과 일을 막으신다.

일어나서는 안될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때마다 시험이 찾아온다.

 

어떤 교회는 자동차가 사고를 나서 인명 피해가 난다

어떤 교회는 교회 종탑에 베락을 맞아 종탑이 옆집으로 무너졌다

목사님이 자동차를 운전하고 가다가 교통 사고로 죽는다.

이런일이 생긴다면 무언가 막히지 말아야 하는데

길이 막히는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사도 바울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다메섹도상에서 만나고 난후

그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도가되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였다.

 

그에게 로마에도 크리스쳔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환상을 보고

로마에 가고자하는 간절한 소원이있었다. 그리스도인들을만나기를 원하였다

 

바울이 로마로 갈려고 하면 길이 막히고 길이 막힌다.

그러나 바울에게는 로마에 대한 꿈이 있었다. 포기할수 없는 비젼이 있었다.

바울은 로마를 보았기에 로마로 갈려고 하는 불붙는 뜨거운 마음이 있었다.

사도 바울은 이 일을 어떻게 이루는가 보자.

 

1. 바울은 길이 막혔을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한다

 

10절 - 어떻게 하든지.... 막혔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좋은길 얻기를 구하노라

 

하나님은 때로는 우리의 길을 열어 주셔서 형통하게도 하시지만

어려운 고난의 길을 걷게 하실때도 있다.

그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함이다.

 

바울이 로마로 가기를 원하였지만 그길이 막혔는데

마귀가 사탄이 그길을 방해하고 막고 있었다. (데살로니가전서2:18)

 

이러한 방해가 있었지만 바울은 가슴에 로마를 품고 있었기에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더 좋은 길을 얻기 위하여 기도하고 있었다.

 

안될 때 길이 막혔을 때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길이 막혔을 때 거기에서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2. 여러번 하라 (13절)

 

바울은 로마로 가기 원하여

여러번 시도하고 시도하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전진하였다.

 

사람이 어려운 일을 만나면 중간에 포기하고 원망하는 사람이 많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는 하루 아침에 그렇게 된게 아니다.

넘어지고 넘어지면 또 일어나고 일어나서 한번 넘어지면 1000번을 연습한다고한다.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가고 나가고 하니 금메달을 따고 그가 눈물을 흘렸다

 

길이 막혔어도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자

길이 열릴때까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때까지 계속 하고 계속하자.

 

3. 사명을 가졌다.

 

(14절-빛진자 15절-복음 전하기 원하는 사명이있었다)

 

사도 바울이 왜 로마에 가기를 원하였는가

로마에도 그리스도인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에게로 가기를 원하였다.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자하는 빛진자로서의 사명이있었다.

목포가 분명이 그에게 있었다.

 

결론.

오직 믿음의 신앙이었다. 17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로마로 가는 길이 끊임없이 막히고 막혔을 때

바울은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했다.

다른 길을 찾고 찾았을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좋은길 좋은일을 열어주셨다.

 

직접 가서 보기를 원하였고 만나기를 원하였지만 길이 열리지 않으니

그들에게 편지를 쓸려고 하는 지혜를 얻었다 그 지혜도 하나님이 주셨다.

 

바울이 고린도에서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편지를 쓴다. 로마서이다.

내가 가지 못하지만 우리는 그리도를 통하여 믿음의 사람이 되었으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였다.

 

바울은 로마로 가기를 원했지만

하나님께서 그길을 막으시고 그를 통하여 로마서를 쓰게한 것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시고 계획하신 더 좋은 일이고 길이었다.

 

로마서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확신을 가진다.

구원에 대하여 가장 쉽게 말해주고 있는 것이 로마서이다.

 

루터는 이로마서 1:17절을 읽다가 회심하고 종교개혁을 시작하였다.

요한 웨슬러가 로마서를 읽다가 회심하였다.

 

오늘 말씀의 핵심이 무엇인가

길이 막혔어도 뭔가 조금 안되어도 흔들리지 마라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 것이다.

오늘 우리가 이 말씀 안에 거하고 살아가자 승리하자.

 

 

 


 

 




 한줄의견[1]

  • 원형연

2015-03-05 20:12:20

길이 막힐 때도 끊임 없이 낙심치 말고 하나님께 간구하면 대로가 열린다는 귀한 말씀
로마서 1:17에 은혬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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